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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크래블, 2025 AFPRO에서 농기계 자율주행 키트, “입증된 신뢰성 앞세워 해외 진출 도전”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서 ‘오토아(OTOA)’ 농기계 자율주행 키트 공개 2025.7.15.

㈜크래블(CRABLE Co., Ltd, 대표 김진형)은 오는 7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는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PRO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크래블은 첨단기술을 활용해 1차산업의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목표로 설립한 기업이다. 회사 설립의 근간이자 비전에 따라 전통 농업의 전자동화를 지원하는 기술과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으며, 이들 제품은 ‘Optimal Technology Outstanding Agriculture(최적의 기술로 독보적인 농업을)’라는 의미의 자체 브랜드 ‘OTOA(오토아)’를 통해 시장에 공급되고 있다.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자율주행 시스템을 지향하는 오토아는 크래블과 국내 농기계 제조업체 간 협력으로 개발된 과수원용 완전 자율주행 농약 살포 차량(SS기)을 시작으로 업계에 그 이름을 알린 바 있다. 특히, 해당 시스템은 기존 농기계의 운전대만 교체하면 그 즉시 자율주행을 실현하는 키트 형태의 제품으로서 뛰어난 간편성과 범용성을 자랑한다.

이번 전시에서 크래블은 이처럼 간편하면서도 높은 정밀도의 농기계 자율주행을 지원하는 기술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특히 산재한 장애물로 혼잡한 장소 혹은 통신이 원활하지 않은 환경에서도 뛰어난 자율주행 신뢰성을 유지하는 ‘RTK-INS’, 그리고 카메라와의 연동을 기반으로 실내외 자율주행을 가능케 하는 ‘GVIO’ 기술 등이 대표적이며, 이들은 곧 오토아 자율주행 키트의 탁월한 간편성을 뒷받침하는 요소 기술로 작용한다.

또한, 크래블은 로봇형(무인) 농기계에 적용해 단순 자율주행을 넘어 방제, 이송 작업까지 자동화하는 ‘OTOA CONTROL’ 솔루션도 활발히 공급 중이다. 이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초보자들에게도 단순하고 쉬운 조작성을 제공한다.

크래블 관계자는 “자사는 국내 다양한 농기계 제조사와 협력망을 구축하며 텔레매틱스 플랫폼과 자율주행 시스템을 전국 농가로 공급하고 있다”라며, “특히 OTOA 자율주행 키트는 2025년 조달청 혁신제품에 등록되며 그 기술력과 우수성을 인정받았고, 나아가선 국내 대기업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진출까지 모색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시장에서 입증한 기술 우수성과 탁월한 확장성을 중심으로 글로벌화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올해 AFPRO는 오토아 브랜드의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가속할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자율주행 시스템을 적극 홍보하고, 국내외 신규 협력 네트워크를 마련해 더 다양한 국가, 지역으로 진출하기 위한 디딤돌을 마련하고자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AFPRO 2025는 농식품 분야 유망 스타트업 집약 전시회 및 국유 특허 기술이전 설명회, 데모데이·IR, 품평회 등 투자사·바이어·연구자 참여 프로그램을 개최하며, 투자사, 바이어 1:1 미팅 기회 제공을 통한 스타트업의 실질적 성과 창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전시회에는 스마트팜 시스템,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자동·무인기자재(수확로봇·자동제어 등) 관련 △애그테크(스마트농업) 분야 스타트업, 대체식품, 맞춤형·특수식품, 간편식, 생산공정, 소매·배송·소비 외식 서비스(조리·서빙로봇 등) 관련 △푸드테크 분야 스타트업, 미생물(비료·농약·사료·발효), 천연물·식품소재, 종자, 곤충, 동물용의약품, 펫테크 관련 △그린바이오 분야 스타트업이 참가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