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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자율주행 로봇이 농장 통합 관리한다
농업의 미래, 기술로 다시 싹트다… 로봇이 움직이는 농장―크래블
2025.11.11.
[K-농업·농촌의 미래]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땀의 산업으로 불리던 농업이 데이터와 기술의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자율주행 로봇이 농장을 누비고, 인공지능이 사료를 분석하며, 블록체인이 식품의 신뢰를 기록한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운영하는 농식품 벤처·창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첨단기술 분야에서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무장한 스타트업들이 농식품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로봇이 움직이는 농장―크래블
스마트 농업의 완성은 자율주행에 있다.
크래블(대표 김진형)은 농기계 자율주행 키트 ‘오토아’와 농장 운영 플랫폼 ‘팜 OS’를 결합해 대규모 농장 자동화를 실현하고 있다.
오토아는 기존 트랙터나 이앙기에 간편히 장착할 수 있으며 RTK·INS 센서 기반으로 센티미터(㎝) 단위의 정밀 주행이 가능하다. 현재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함께 인도네시아 플랜테이션에서 자율주행 실증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작업 데이터는 팜 OS로 통합 관리돼 농장의 디지털 전환(DX)을 앞당기고 있다. 크래블은 자율주행 솔루션을 넘어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플랫폼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사 발췌: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110/132726256/2